무관심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무관심할 여유가 없다. 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