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포기해야 한다고 느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 앞에 솔직히 고백하라. 시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능력을 필요로 할 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골 1:11-12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포기라는 것은 자주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제공하시는 최고의 것을 놓치게 만든다. 고후 4:16-17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마음이 우리 자신을 비난할 때라 할지라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요일 3:19-20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